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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출을 하려 할 때 그 많은 옷 중에서 막상 입을 옷이 없고
    신발장에 차고 넘치는 신발 중에서 신고 나갈 신발이 없으니
    어떻게 보면 모두가 하나같이 그렇게 많은 물건 중에서
    이거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에게 딱 들어맞는
    그러한 것을 찾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도 될 것입니다.
    비록 지금 당장 보기에는 입을 것이 없고 신을 신발이 없더라도
    그중에서 선택한 당신이 입고 신은 신발의 모습을 보면서
    만족하지는 못해도 괜찮네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이 아닐는지요. 100% 만족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한 약간의 부족한 인생을 채워가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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