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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의 평온한 주일을 맞습니다.
    거리마다 자연의 숨소리가 들리고
    봄을 노래하는 새들의 지져 김도
    귀가에 가까이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향기로운 토양의 흙냄새가 풍기는
    아마도 봄은 어느새 내 옆에서
    살그머니 향기를 전하는 것 같습니다.
    멋진 자연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행복한 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2.19
  • 답글 건강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2.20
  • 답글 자연과 동떨어져 컴퓨터와 스마트폰과
    차, 음료 등 마시며 지루한 휴일 보내구 있습니다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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