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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가벼운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몸도 무겁고 걸친 옷들도 겨울이라 무거우니
어깨의 늘어짐도 유난히 더욱 처지는 기분이며
무거움의 무계가 온몸으로 전해오는 것이
이제는 조용히 무거움을 하니씩 덜고자 합니다.
그래서 가벼움을 말하고 싶어지고 있습니다.
봄에 걸맞은 향기로움도 더하여 가볍게
생활해 보는 시간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2.22 -
답글 ㅎㅎㅎㅎㅎ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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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너무 가볍게 생활하죠
비 내리는 좋은날요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