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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살아가기 위한
각자의 몸부림은 치열하여
서로가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경계와 자신만의 영역으로
자신의 영역에는 그 누구도 안되고
오로지 본인만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아울러 의사 결정이나 행동 또한
매우 신중함을 강조하곤 합니다.
자유스럽지 못하고 독단적인 것으로
나만 자신만 등등에 나를 강조하고
나를 위해 모든 것이 돌아가야 한다는
커다란 착각 속에 살고 있지는 않는지
될 수 있으면 모든 건 다 버려두고
쿨하게 생활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