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구름사이로 살포시 비춰지는 행복한 휴일아침 입니다,,새삼 지나온 내 자리를 돌아보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어느새 채워져 있어 비워 두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 오늘도 마음으로 부르고 또 가슴으로 찾고 눈은 이곳저곳을 찿아헤맨다되돌아 보면 아득하기만 한데....삶의 여유를 가지시구 잠시 뒤돌아보는 즐건 휴일 되시구 남은시간도,행복하시길,,,,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