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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녘의 솟아나는 새싹이
    어느새 파릇하게 올라오고
    바빠지는 농부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가득합니다.
    봄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행복과 사랑으로 넘쳐나
    봄의 아름다움이 가득하여
    우리들에 마음을 흔들고
    살포시 키스하는 계절인데
    미세 먼지로 하늘은
    어느새 뽀얀 합니다.
    건강관리에 신경 써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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