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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년 3월의 4번째쨰 수요일아침 입니다..
    아침 새벽잠에서 깨어 곰곰히 지나온일을 생각해보니 잘한일은 없고 모두가 부질없는일 못한일만 생각나는군요..
    그래도 지난과거를 반성하는 쪼그만 양심이라도 가지고 살아간다는게 내마음을 조금 안심시키는군요..
    내생애 다시는못올 오늘 ....오늘의 소중함을 느끼는 아침..님들께서도 알찬 계획으로 오늘하루를 열심히 사는
    행복한 사람이 되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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