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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는 동안..불씨 꺼지지 않는 난로처럼 살아도..참 좋을 듯합니다.
    무심히 지나갈 어떤 하루.불쑥 고개 내미는 쓸쓸함에 편안히 손 내밀어 주는 이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도록 마음 데워놓고 기다릴 줄 아는 우리들이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인연 이어가는 좋은하루였음합니다 ^^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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