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흘러간 시간들 속에 아직도 생생한 기역으로 오늘 새벽 세월호가 드디어 우리들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사연들로 온 국민에 가슴을 아프게 했고 그만큼에 무게도 컸습니다. 모든 과정이 잘 마무리되어 해소하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완전하게 해결하길 바라며 국민이 하나 되는 계기로 어려운 우리에 현실을 하루빨리 깨치고 나가는 승리하는 시간이길...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