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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흘러간 시간들 속에
    아직도 생생한 기역으로
    오늘 새벽 세월호가 드디어
    우리들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사연들로
    온 국민에 가슴을 아프게 했고
    그만큼에 무게도 컸습니다.
    모든 과정이 잘 마무리되어
    해소하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완전하게 해결하길 바라며
    국민이 하나 되는 계기로
    어려운 우리에 현실을
    하루빨리 깨치고 나가는
    승리하는 시간이길...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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