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인 것에 배려하고 여러모로 자신을 희생하며 가지가지의 행동과 언행까지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살지만 막상 나 자신을 위하여는 얼마나 생각하며 행동하고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합니다. 그 누구보다 소중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위로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시고 주일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