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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마지막 주를 출발합니다.
너무도 빠르게 흐르는 세월 속에
정신없이 행사나 모임 등 여러 가지로
몸이 둘이라면 참 좋겠다고 느끼며
다가오는 4월은 더욱더 온갖 행사로
어느새 달력에 가득하게 적혔습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살아야 하는가를
새삼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빠른 시간 속에 하나의 흔적이 되고
미래의 추억으로 멋지게 남았으면
생각을 하는데 어제의 일들이
어느새 머리에서 지워지네요
새로운 출발이 되는 한주에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