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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봄. 봄
    기나긴 겨울의 늪에서 벗어나 이제 꽃피우고 새들 지저귀는 춘삼월이 지나고
    완연한 봄 4월이 시작되었나 봅니다,움추리고 무거운 내마음과 육신의 짐 훌훌 털어내세요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희생없는 사랑하나 마나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입니다.
    청명인 오늘 미세먼지로 청명하진 못하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 열어가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4.04
  • 답글 좋은 말씀에 감동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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