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평소에는 전혀 몰랐다가
    어떠한 사건의 발단으로
    그제야 알게 되는 경우가 있어
    우리는 이러한 것을 무관심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무관심은 나에게 피해가 오고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지금 무관심 속에 살고 있는지요.
    자신의 현 상황을 되돌아 보고
    무관심 속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철저히 살펴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눈길을 주어 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우리 사회는 무관심에 사회인 지도 모릅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아우르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러한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4.04
  • 답글 사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4.05
  • 답글 늘 진심어린 글 주시고 관심 으로 살펴주시는 마음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