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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조용히 봄비가 내려서
오랜만에 식물들이 물을 먹고
반가움에 힘내 성장을 달리하고
하늘의 공기조차 더욱 신선해
자연의 행복감을 더해 주며
이러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보전하는 것이
우리들 책임으로 다가오건만
그 누구도 책임 지려 하지 않는
무서운 세계 질서의 소용돌이에
서서히 빠져드는 것 같아
왠지 조금은 자연에 미안함이
가슴에 떠오르는 시간입니다.
자연이 주는 맑은 공기와
예쁜 꽃들로 즐거운 시간 되시고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여
미래에 넘겨주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4.06 -
답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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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벗꽃 개나리..기분좋은 주말 맞이하세요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