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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년 전부터 아니 정확히 말씀드리면 한국민간의술연구회의 신인주회장님을 뵌후에에 질병의 완전치유, 한국의 민간의술이 뛰어난데 법적인 문제로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치료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오래전부터 의료업에 종사해온 저로써는 어떻게 신회장님을 도와주어야 하나하는 고민을 하였고 어떤 결론을 내렸고 올해부터는 내가 실천해줄수가 있게 되었읍니다^^ 사실은 이것은 어려운 일은 아니었읍니다. 이일은 남이 나를 대신할 수없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국민의 건강과 함께라면... 대명제에 신회장님 같은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라야만이 가능합니다. 곧 그날이 오면 옛날의 앙금들은 훌훌 털어버리시기를 비온 뒤에 땅이^ 작성자 개나발 작성시간 1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