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향기 가득한 시간에 혹시라도 비바람이 심술부리면 아름다운 꽃을 못 보게 될까. 사뭇 긴장과 행복 속에 매일 아침을 맞이합니다. 절정기로 접어든 꽃들이 너무도 아름답고 예뻐서 눈을 어데 둘지 모르고 카메라 셔터만 누르면서 멋진 추억 만들어 보려고 예쁘게 포즈도 취한답니다. 이 꽃들 속에 오늘도 행복하고 내일도 그랬으면 합니다. 꽃과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