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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꽃들은 지고
새로운 시각을 알리는
꽃들이 고개를 들며
처음의 꽃들에 자리를
서서히 찾지 하여 갑니다.
사람의 삶도 마찬가지이듯
한 세대가 가고 나면
또 다른 세대가 다가오듯이
우리들에 삶에 빈 곳은
자연스럽게 새로움으로
채워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새로움이 어찌 보면
아름다운 색과 향으로
더욱 진하고 품격이 넘치는
그런 것으로 가득하길
내심 바라고 기다립니다.
즐거운 내일을 위해....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