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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안한 휴일잘들보내고 계시지요
    나무엔 새 움이 터 자라고 겨울 잠 자던 개구리도 뛰쳐나와 완연한 봄이 왔음을 알립니다.
    그래서 4계절 중에 오로지 봄에만 새 자를 붙여 새봄 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새봄의 화사한 기운으로 한껏 충전하시기 바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봄날 4월의 4번째 일요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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