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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녘의 일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빠르게 올라가는
    기온의 변화로
    농부에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들로 향하며
    주어진 시간에
    농작물을 내야 하는
    그러한 시기가 왔습니다.
    가을의 풍성함을 가지려면
    아마도 부지런히 씨 뿌리고
    가꾸어야 하는
    시기가 된 것입니다.
    그러한 시간의 연속은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며
    변함없이 지켜야 할
    약속이나 한 것 같이
    그렇게 시간이 말해줍니다.
    튼튼한 씨앗을 심어
    오십 배 백배의 열매로
    미래의 풍성함을 보는
    멋진 인생 되었으면
    생각을 해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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