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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같이 무거운 가방을 가지고
    출, 퇴근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가방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자세히는 알 수 가없지만
    그 가방에 무게가 힘들어 보이고
    지치고 피곤해 보이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렇게 한평생을 살아왔을 것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 같습니다.
    그러한 가방의 무게로부터
    해방되고 가벼워지는 그날은
    아마도 인생의 후반전으로
    힘들어하는 가방의 무게가
    오히려 활동적인 시기이기에
    그러한 가방의 무게에
    용기를 드려봅니다.
    가방을 가질 때가
    든든해 보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04
  • 답글 언제나 마음은 그곳 고창에 두고 살아갑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5.05
  • 답글 삶에 무게 이겠지요 함 뵙고 싶습니다 즐건 휴일 보내시고 행복 하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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