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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라도 내릴듯이 찌뿌린 날입니다 잠시 사유해 봅니다.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마음은 끝이 보이지 않고..
    그 마음은 자꾸 한쪽으로 치우치려 하니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쉽지않네요.평정심이 없는 의식은 원한있는 누군가를
    더 그릇되고 악하게 몰아가 마치 그것이 진실인양 착각할수도 있을텐데 걱정입니다.
    이 몸이란 언잰가는 딱딱하게 뉘어질 것이고 백골되어 뼈다귀만 남지 않겠는지요 그리 많이 남지 않았으니
    한쪽으로 치우쳐 원망하거나 너무 좋다고 방일한 마음에 끌려가지 않으려 합니다.
    흐린날이지만 마음은 화창하고 활기찬 하루 시작 하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5.11
  • 답글 멋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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