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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의 싱그러움이 비로 인해
    더욱 짖게 푸르러 자라나고
    메말랐던 대지의 목마름도
    조금은 갈증을 해소하며
    저마다 자라나는 키가
    어느새 많이도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모든 것들이
    시대의 빠름을 노래 부르고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려
    열심히 가꾸고 키워가는 모습에서
    내일의 희망을 바라봅니다.
    나 자신도 덩달아 신바람으로
    어깨를 들썩이며 콧노래 부르는
    항상 즐거움에 푸르름 따라
    여기저기 자연을 즐기면서
    그렇게 한 세상같이 갈 것이며
    언제나 행복할 수 있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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