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냇가의 조그만 돌들도
    저마다의 특색으로 자리하여
    각기 다른 모양과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줄 서있는 모습이
    어쩌면 그리도 자연과
    잘 호흡되고 있는지
    모든 생명체와 생명이 없더라도
    자연의 오묘함은 하나 같아서
    그들에 각기 다른 그 모습 그대로
    아름다움의 극치를 만들어 냄은
    아마도 지금 내가 서있는
    이 자리도 그와 같아서
    자연의 한 폭에 그림으로
    변하여 있지는 않는지
    자연의 한 모퉁이에서
    나 자신을 바라보면서
    하나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하여 보게 하네요.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