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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함은 오히려
역효과도 있어
쪼개지거나
부러진다는 것입니다.
강하면 강할수록
더욱 심해
강함은 결코
자랑거리가 아니니
이점을 보완하여야
할 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스스로
반문하여 본다면
강직함만을 내세우며
주장하면 이러한 점을
빨리 깨달아서 수정하여
보완해야 할 겁니다.
철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없애기 위해 부드러운
금속인 알루미늄을 첨가합니다.
하물며 물건도 그러한데
인간인 우리도
그러해야 하지 않을까요.
강하면서도 부러지지 않는
오래 사용하는 용도가
되길 바라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