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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눈부신 행복한 봄날의 아침입니다..시간. 참으로 빠르기도 합니다.
    꼭 화살이 날아 가는 듯이 눈을 돌리면 남는게 시간이 쌓여 있는 세월의 주름 뿐.그래서 조바심이 부쩍 더한 모양입니다.
    떨쳐 버리고 자적하며 흐르는 대로 살고자 하지만 사람의 오욕이 어디 그렇게 가만 놓아 두던가요..
    광주,부산에서~~안양까지,,나들이 길에,,비와눈을 맞으면서 따가운햇살과 매서운 눈보라도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5.17
  • 답글 그런 아름다운 삶에 박수합니다.
    행복가득 사랑가득 좋은시간 되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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