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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소리를 크게 내는데
    듣는 상대가 반응이 없다면
    아무리 크게 소리친들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분명히 상대방이
    반응을 해야 하지만
    오히려 무반응을 보일 때는
    참으로 답답함을
    가져오곤 합니다.
    이러한 것이 바로 나만 생각하고
    상대방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그릇된 생각에서 오는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소리를 칠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속삭이듯 미소 지으며
    이야기 함은 어떨까요.
    다가가는 나를
    만들어 보시고
    소리치는 것보다 속삭이면
    아마도 상대방은
    반응할 것이며
    좋은 이야기가
    전달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멋진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18
  • 답글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5.19
  • 답글 배려란 아름다운 마음이지요 배려없는 삶은 삭막 하기만 하겠지요 늘 좋은글 마음에 새깁니다
    늘 행복한 날들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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