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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대통령의 첫재판이 있는날 하늘도 찡그린우울한 날씨의 아침이네요.
    우리가 앞만보며 걷는것은 앞은 잘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앞을 등지고 걷지 못하는것은
    우리 앞에 있는 세상을 온전히 믿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지만 세상에
    온전히 나를 맡길 만큼 믿을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러기에 우리는 보이지 않음에 두려움을 느끼고,확인할 수 없는것에 믿음을 주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눈이 볼수 있는것은 겉모습뿐마음까지 볼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눈보다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더욱더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만 보는 하루보다 옆을 돌아보는 포근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5.23
  • 답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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