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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세상은 공평하게 주어지는
    자신의 영역 속에 살기에
    딱히 잘난 사람이란 의미나
    못난 사람의 의미는
    상호 간에 종이 한 장 차이로
    같은 위치에서의 출발인데
    요즘 말하는 금수저 흙 수저에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둘 중에 어떤 편에 있던지
    모두가 먹고 사는 문제로
    종이 한 장 차를 극복하는 데는
    수많은 어려움도 따른다는 사실을
    결코 부인할 수 없기에
    타고난 문제의 원론을 말하기 전에
    스스로가 만족하는 삶으로
    살아가는 여정이 중요하고
    이를 위하여 부지런히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는 것이 인생이거늘
    너무 힘들고 어렵게 살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 아닐는지요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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