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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른 시간의 변화 속에
    어느덧 오월도 끝나가고
    이제는 새로운 달을 맞아
    한 해의 중반으로 달려갑니다.
    마땅하게 해 놓은 것도
    생각해보니 없는 것 같은데
    야속하게 시간만 흐르고
    남겨진 여운으로 가득합니다.
    이러한 빠른 시간의 굴레는
    살아가는 동안 더욱더
    심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세월이 인간을 삼키며
    다음의 세대를 위한
    빈 공간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합니다.
    그러한 속에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남겨야 할지
    각자의 삶에 내일을 보고
    아름답고 멋진 작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하여
    남다른 생활로 승리하는
    그런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30
  • 답글 몇일동안 한여름 날씨에 수고 하셨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길 바람니다
    5월 마지말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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