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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의 첫 일요일 새벽문을 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한 걸음 양보하는 것을 높게 여기며 한 걸음 물러난다는 것은 자신의 인격을 높이고,
    또 자연히 남보다 높은 곳에 이르게 되는 길이라 생각 합니다 믿음이 없는 관계는 모래위에 성을 쌓는거나
    마찬가지 이겠지요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은 곧 한 걸음을 전진시키는 기초이며 사람을 대우하는 데는 너무 엄하게 하지 말고 관대하며 사는것.이것이 행복으로 이어지는 길이며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것은 결국 자기에게도 유익해지는 터전이요 바탕이 되겠지요
    천지가 프르른 6월 첫 휴일아침 멋지게들 열어가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6.04
  • 답글 복된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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