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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새로운 날은 오지만 이를 새로이 맞는 사람은 많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람이 떠나고 사람을 잃으며, 또 사람을 얻고들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를 지우면 또 하루가 펼쳐집니다.
    과거는 과거대로 필요하고, 현재는 현재대로 있어야 하며 미래는 미래대로 준비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하루를 보내는 것은 단지 보내는 것이 아니라 다시 새기는 일이라고 봅니다.
    물론 잊을 것은 잊어야 할 것입니다.오늘도 행복을 새기시기 바람니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6.15
  • 답글 좋은시간 맹그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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