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갈수록 점점점 기온의 변화는 심하여 열대의 가뭄이 이곳에 나타나 농부의 마음을 한없이 태우고 메마른 대지는 구슬피 우는데 어떻게 도움은 되지를 못하니 죄송한 마음만 기역에 남는데 도리어 농산물 가격은 내리고 농부에 한숨만 더욱더 깊어져 하늘에 비라도 한줄금 내리면 미안한 마음도 약간은 작은데 도리어 구름은 조금도 없어서 더욱더 더위는 기승을 부리니 참으로 걱정이 하늘을 찌르고 오늘은 내일은 그렇게 바라다 이제는 농사도 제철이 지나고 쓸쓸히 포기한 농부에 한숨이 내일의 앞길을 막막히 만들어 참으로 답답한 시간만 흐른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6.15
답글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6.16이미지 확대
답글농민들의 마음과 우리나라 현실을 가슴 시리도록 고운글로 표현해 주셨네요 늘 감사 합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맞이 하세요.^^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