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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말라가는 대지 속에
    드높은 산의 소나무는
    자신에겐 변화는 없다고
    조용히 바람에 흔들리며
    고개를 저어 보지만
    워낙에 가뭄이 심하여
    한낮의 기온에 풀이 죽었고
    이러한 심각한 상황이
    하루빨리 해갈될 수 있도록
    비가 좀 충분히 내려주어야
    모든 생명이 살아갈 것이며
    죽어가는 자연을 일으키고
    지상의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한 자연의 신비를
    하루빨리 보여주길 기대하며
    건강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6.21
  • 답글 금번 주말에 비가 기대되는데
    조금 내려서는 아무 소용 없지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6.23
  • 답글 메말라 가는 대지가 안타깝습니다 시원한 빗줄기가 그립네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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