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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을 펴고 바닥을 보면
    가지고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설령 가지고 있다고 해도
    모두 다 노출되거나
    바닥으로 떨어트리고 만다.
    하지만 주먹을 쥐고 있다면
    상황은 전혀 다르다.
    그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어지며
    주먹을 펴달라고 할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손바닥이 보이는 것처럼
    펴고서 살아가는가
    아니면 주먹을 쥐고
    있는 것처럼 감추고 사는가
    저마다의 특성은 다르겠지만
    이왕이면 예쁜 마음이
    모두에게 보이도록
    마음을 활짝 열고 살아가는
    멋진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6.24
  • 답글 그래요 그래서 항상 비였습니다.~~~ㅎㅎㅎㅎ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6.25
  • 답글 재물은 손에쥔 모래와 같다 합니다 쥐었다 싶어도 모두 빠져나가는 마음을 비우는게 쉬운거 같으면서도
    마음을 내려놓고 비워가는게 쉽지만도 않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더위에도 행복한 시간 만드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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