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한 일도 없는데 어느덧 6월이라는 마지막 날을 남겨두고 약간은 부족한 듯하면서도 아쉬운 시간이 지나갑니다. 별 탈 없이 지내온 것에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총알 같은 시간 속에서 과연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렸는지 한 번쯤 되돌아 보고 자신의 지아 온 일을 잠시 동안 생각합니다. 그러한 시간은 점점 더 나이가 들수록 심하게 나에게 다가올 듯합니다. 그래도 행복한 시간을 위해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미래의 보탬이 되는 그런 날을 상상합니다. 마지막 마무리 잘하시고 좀 더 나은 7월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6.30
답글그래요 그래서 항상 앞뒤를 보는가 봅니다. 지나온 시간이 가벼웠다면 돌아올 시간은 무게를 짐작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순간을 생각하는가 봅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01
답글보고또 보고픈님! 우리가 삶을 소중하게 여기고 보람을 찾으려면 한 가닥 애착을 버리면 살만한 세상을 가질 수 있으며 조금만 가슴을 열면 행복할 만도 한데 가고 오는 세월이 힘에 부칠 때가 잦습니다.늘 편안한 시간 되시길 기원 합니다,ㅎㅎ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