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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7년이 반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우리는 반년이란 세월을 지나 면서 뭘 이루었을까요
진정한 사랑을 했을까여? 사랑에 대해 불평만 그대로 답습하거나 융통성없이 사랑을 향하여 노력없이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사랑은 사랑 이별로서 눈물 흘리게됩니다.용서하지 못할사람은 용서 해서는 안되는
거겠지요 용서하지 못할사람 단어를 만든 사람에 마음이 이해가 가는 시간입니다 그사람이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6.30 -
답글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7.01 -
답글 자주 드는 생각인데요 글을 참으로 잘 쓰십니다 작성자 배려하는마음 작성시간 17.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