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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장마가 주춤하며 불볕더위 였습니다 몸도 마음도 힘든 하루였네요
    지난날 힘들고 외로웠던 것보다는 진실을 위해서 말하며 나를 다듬어 나 갈수 있는 지혜를 얻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
    슬픈 사랑을 말하면서 짙은 애정을 느끼며 마음속에서 많은눈물을 흘려가며 인생의 한 부분인 상실 속에서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 가며 오늘 힘든 마음도 견디어 보려 합니다 .남은 시간 편안히 보내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7.05
  • 답글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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