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눈 감고 마음으로 하늘에 오른다. 높고 높을 것 같은 하늘을 마음으로 오르니 힘도 안 들고 가볍게 창공에서 활개 친다. 단지 기역 속에서 자리한 각종 일들이 인연이 되어 하나의 나 자신이 스스로 하늘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러한 하늘은 생각했던 것보다 무한대의 상상대로 엄청난 크기가 된다. 꽃도 다양하게 많고 나무의 열매도 엄청나서 울긋불긋 수놓은 모습 나는 하늘을 만들어 놓았다. 그러한 하늘의 시간도 한순간에 끝나고 조용한 방 공기가 나를 숨 쉬게 한다. 꿈과 현실은 분명히 많이 다르다. 지금 나는 현실 속에 있는지 꿈속에 있는지 정확이 판단하여 구분하는 시간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