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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장대비가 하루종일 쏱아지는 마음도 몸도 많이 힘든 하루 였습니다 거센파도처럼 일렁이던 마음이 오늘은 조금 안정이 되었네요 죽음으로 끝나는인생의 길엔 나침판은 없는거 같습니다 인생의 나침판을 가진 것은 일장춘몽과 같은 인생이라 여기며 인생의 희망도방향 없이 달리는 허무감으로부터 아름다운 희망도 인생의 연장선에 있는 한 과정라 여겨집니다
우왕좌왕 헤매면서 넘어지고 깨어지고 하면서 인생의 나침판은 터득하나 봅니다
오늘도 무더위와 비소식입니다 더위와 장마에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7.18 -
답글 나침판의 방향이 가르키는 대로 정확한 길 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