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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로 인해 가뭄이
    해결되고 좋았지만
    다른 한쪽이
    폭우로 인하여
    인명과 재산을
    송두리째 아사 갔습니다.
    이처럼 비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지만
    때로는 엄청난
    고통을 줍니다.
    양면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고맙고
    무서움을 느낍니다.
    이러한 자연의
    오묘함을 보면서
    살아가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현상을 느끼게 됩니다.
    고통 속에 보낼
    수재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기역하고
    마음으로라도 위로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자연의 양면성에
    다시금 머리를 조아리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또 다른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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