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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만 움직여도
    땀으로 온몸이 젖어가고
    습하면서도 후덥지근 한 것이
    한여름의 문턱이
    분명함을 느끼게 합니다.
    일을 하며 흘리는 땀은
    보람되고 알차기에
    더욱더 행복할 수 있고
    마음은 뿌듯함을
    느끼게 만들어 줍니다.
    여름에 땀을 하나도
    안 흘리고 산다면
    과연 올바른 여름을
    보냈다고 생각이
    들 수 있겠습니까.
    역시 여름은
    땀을 흘리면서 일해야
    제대로 된 생활이며
    자신의 건강에도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땀 흘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자신의 위치에
    묵묵히 참고 일하는
    멋진 시간 되시고
    건강도 함께 찾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7.21
  • 답글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24
  • 답글 덥고 습한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 관리에 유념 하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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