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이야기는 정보나 지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질 때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이야기가 되었던 것으로 그것이 모임에 주제가 되고 때로는 모두의 입방아에서 오르내리는 사건의 요지로 모두가 한 마디씩 더하여 막대한 모습으로 부풀려 새롭게 생산되곤 합니다. 이렇게 여론의 형태는 단계에 이를수록 확대되고 재 생산되어 처음의 형태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꾸어지는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것이 좋은 방향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에 이야기는 나쁜 방향의 이야기가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이야기를 똑바로 알고 전하는 우리들이었으면 합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