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같던 살인적인 더위도 말복지나니 한발짝 물러서 조석으로 선선 합니다.
    자신을 푹 빠지게 하는 사랑을 도전하며 힘과 활기로 열중하다가 믿음도 쉬려고 눈감고 여기까지라고
    생각하는 희망도 한계라고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면서 사랑하지 못한다고 끈을 놓지 마십시오 사랑은 가장 큰
    매력을 느끼는 것은 마음이 두근거릴 정도로 사랑하고 싶어하는 거기까지 아름다움입니다 사랑할 때 아파하면서
    용서하지 못하는 거기까지 슬픔의 한계입니다 어떤 사랑에 푹 빠져 있는가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사랑을 하고 있는가요
    아름다운 추억을 그리는 즐건 주말 되시기 바람니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