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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휴일 애국선열들의 눈물처럼 종일 비내리는 하루였습니다 살면서 왠지 참지 못한 갈망은 그리움만 부르다가
온 종일 가슴에 머물러 허전함과 무료함에 잊어야 하는 것둘이 스처 지나가곤 합니다 잊은 듯하면서도
가슴에 심어두고 마음이 아파 아린것도 애틋한 사랑이 아닐까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연일 내리는 비에 습도가 높습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님은 시간도 편안 하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8.15 -
답글 항상 좋은 일 가득하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