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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의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가고 있어
    눈뜨면 어느새 하루가
    후다닥 지나쳐 버리고
    저녁을 맞이하는 것 같고
    또다시 어제의 일상을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이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만 느껴집니다.
    분명 어제가 청년이었는데
    어느 날 아이가 자라서
    이제는 독립선언을 하고
    조만간 새로운 세대가
    우리 옆에 오며 우리는
    자연스럽게 자리를
    내주어야 할 것입니다.
    자연의 대단한 섬리에
    그저 빠르다고만
    생각하게 합니다.
    이러한 빠름 속에 나를
    잘 영위하도록 하여
    좋은 결말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8.16
  • 답글 그래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헌데 세월이 빠르긴 해유우~~~~~~~~~~^&^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17
  • 답글 흐르는 세월속에 물흐르듯 자연의 순리따라 가는게 인생인게지요 세월 빠르다 한탄할일도 더디다 체칙할일도 안닌게지요 늘 건강 지키시면서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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