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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의 일상들이
    울고 웃고 화내면서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
    그러려니 하면서도
    속마음은 늘 복을
    원하며 살아가고
    좋은 것만 찾아서
    욕심을 부리고 사는
    우리들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하루가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찾아오고
    그런 생활에 빠져서
    노력하고 애를 써도
    헤어 나오지 못하는
    우리에 일상 말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모든 걸 떨치려 해도
    언제 또 들어왔는지
    욕심은 나를 조정하고
    다시 또 그 자리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에서
    완벽히 빠져나오든지
    아니라면 잠시라도
    해방되는 시간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8.21
  • 답글 언제나 행복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23
  • 답글 매일같이 장대비기 쏟아지네요 안전에 유의 하시고 늘 건강 하세요
    매일 좋은글 위로의글 고마운 마음 가득 합니다 .^^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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