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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구멍난 것처럼 굵은비가 쏟아지는 소리에 새벽잠을 깨우는 아침입니다.
    나의 소중한 것은 느끼지 못하고 옆에 있는것 외로울 때 나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슬플 때 하늘보며
    눈물 흘릴때 눈물 닦아주며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 멊다면 자연을 벗삼아 내옆에 자라고 있는
    풀 한포기가 위로가 되며 오직 생각으로만 통해서 찾아 외로움과 슬픔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삶도 행복한 자연인 이겠지요
    비오는 화요일 안전운전 하시고 활기차게 하루 문을 여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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