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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선한 초가을 바람이 잠을 깨우는 한주를 시작하는 8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입니다.
    그리 많지도 않은 세상살이 온갖 시련과 걱정이 수없이 엉킨 매듭이 욕망에 빠져 삶을 향하여 돌진하다 보니
    너무나도 엉 켜 있어 매듭을 못 풀어 가슴속에 남은 것은 허탈뿐이니 중년에 고개마루에서 물약 한 잔 술한 잔에
    매듭을 풀고 있습니다.엉킨 매듭은 풀어야 나머지 실타래를 쓸수 있겠지요 풀지 않으면 모두 버리고 새것으로
    바꾸면 손에 익지않은 실타래로 많은 시간 힘들어 지겠지요 8월의 마지막주 마무리 잘 하세요 ^^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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