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겨울로가는 입동다음날의 하루문이 열리는 이른 아침입니다.내자신의 삶의 여정을 이해하도록 노력해서 지금까지 걸어온 삶이 행여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져 있다 하더라도, 그에는 반드시 필연적이고 긍정적인 이유가 숨겨져 있으니 죽겠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아픔과 불행이 없다면행복또한 있는줄도 모르겠지요 오늘도 사랑하는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보금자리 작성시간 17.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