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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0년이 넘은 어느날에 내가 태어난 날입니다 애써 평정심을 찾으려고 노력 했건만 아직도 버리지 못한 욕심이 있나봅니다.사랑을 잃어버렸을 때 분노가 일어나 마음이 밖으로 나가서 사랑이 말라 갈 때 뿌리를 살펴보지 못한다 하지요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칠 수 있는 마음으로 사랑을 얻어 보려거든 진실부터 살려가야 하는데....?
그래도 소중한 삶을 주신 어머님께 감사 드리려 다녀 왔습니다 왠지모를 슬픔이 쓸쓸함이 이런것이 인생이겠지요.^^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7.12.19